U2BLOG



위네리 동영상 찍다가 무언가 반복된다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이..이상한걸..! 내가 녹화된걸 보고 있는건가?
분명 내가 찍고 있는데 말이지..!!
순간 소름이 쫙!!
정신을 차리고 보니 L-144가 일정한 패턴을 두고 나무를 돌고 있었다.
허걱~!!



카메라를 끄고 멀리서 어항을 관찰했다.
열심히 트랙을 돌고 있는 L-144!! +_+
다시 촬영을 시작했다.
팔이 저려와서 찍기를 중단하고 한참을 지켜보는데 왠걸.. 
멈추질 않는것이다. =ㅇ=;;

.
.
.

30분이 지난 지금.... 여전히 트랙을 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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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라야 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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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ndrew J. White

나는 운이 좋게도 킹타이거 플레코라고 불리는 L066 의 번식을 경험하였다.
나는 약 1년 반정도 전에 5마리의 약 2인치 정도의 어린 개체들을 구입하였는데 그중의 한마리는 자라면서 다른 무늬가 나타나 다른탱크에 수용 시켰다.
이후 2:2 의 암수가 되었다. 숫컷은 암컷에 비해 크기가 약간 큰편이었고 체색이 더 어두운 편이었으며, 가슴지느러미 부근에 수염이 생겼으며 암컷에 비해 긴 치아를 지니고 있었다.
그들은 공격적이지 않았다 - 지느러미에 찢긴 상처도 보이지 않았으며 다른 플레코들 처럼 서로를 추격하는데 시간을 보내지도 않았다.

55갤런 tank에 한쌍의 L-30 과 그외의 어린 플레코들과 킹타이거 플레코들을 사육하였으며 유목을 많이 넣어주고 조명은 어둡게 하였다. 그리고 다양한 크기와 형태의 동굴을 찰흙으로 많들어 넣어주었다.
바닥에 모래는 깔지 않았으며 여과는 2개의 Whisper 2's와 한쪽에 측면여과기를 설치하여 주었으며 물은 유목에 의해 산성, 연수상태를 유지 하였는데 특별히 연수제 같은 약을 첨가하지는 않았다. 환수는 2주에 50%로 실시 하였으며 사육수온은 화씨 87도로 유지하다가 산란 약 한달쯤 전에 84도로 떨어뜨려 사육하였다. 먹이는 주로 침강성 펠릿 사료를 주었으며 가끔 얼린 소염통이나(주: 아마 우리나라로 치면 디스커스용 햄벅을 말하는것 같군요..) 장구벌레를 주었다.

최근에 동굴안에 암컷이 들어가 있고 그앞을 수컷이 지키고 있는 장면을 목격하였는데 그들은 그렇게 며칠간을 지냈다. 암컷이 떠나고 난 이후에 필자는 알이 있는지 찾아보았으나 발견할 수 없었다. 하지만 평소에 한곳에 하루 정도를 머물던 수컷이 계속 그곳을 떠나지 않았다. 그렇게 1-2주가량 지난 후에 나는 확실히 산란했었음을 확신하고 수컷이 지키고 있는 동굴을 들어내었다. 동굴안을 살펴보니 수컷의 머리 뒷쪽으로 동굴벽에 매달려 있는 치어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문제가 발생하였는데 수컷이 동굴속 깊이 들어가서 빼낼수가 없었고 나오려고도 하지 않았다. 할 수 없이 동굴을 다시 어항속에 집어 넣었는데 몇분후에 수컷이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동굴 밖으로 나와버려서 치어들을 10갤런의 치어용 어항으로 옮길 수 있었다. ..

- 출처 : www.guizo.com

   해석 : 작은성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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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코/안시] 건강한 개체를 고르는 TIP]


 요즘 유행하는 안시스트루스계열의 플래코나 세일핀 플래코 등의 번식개채가 꾸준히 시장에 나오는 플래코들을 제외한 로얄플래코나 스칼렛 제브라 같은 플래코들은 극소수를 제외하고 거의가 WC(Wild Caught) 개채들입니다.

이는 반대로 남미에서 한국까지의 긴 여행거리  현지에서 채집된 후 오더를 받아서 포장해 출하하는데까지의 합숙훈련 등의 이유로 상당히 약해져있거나, 심지어는 살아있는것보다는 죽은것에 가까운 상태가 되어 도착하기도 합니다.

매니아 입장에서는 1년에 한번 들어올까 말까 한 멋진 플래코들(스칼렛이나 제브라 파나크계열의 지존님들) 등이 입하된다는 소식을 듣고 몇일동안 두근두근거리고, 심지어는 꿈에서 함께 삼바댄스를 추는 정도의 반 미치광이 상태가 되어 있는 터라, 도착해서 박스를 열었을때 물꼬기의 상태에는 이미 관심이 없고, 정신이 혼미해져 상태가 좋건 나쁘건 일단 싸가지고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아주 위험한 선택으로, 단지 한마리의 개채의 컨디션이 안좋아 죽어버리면 그나마 양호한 편, 무언가 괴질병을 가지고와서  컬랙션이 전멸해 버리는 등의 최악의 상황까지 발생해서 당신을 파산의 인도하는 안내자가 될 수 있습니다.

 다행히 Rio soma나 메이X 같은 수족관들은 장사꾼보다는 장인정신 비슷한 느낌으로 상태 안좋으면 안팔아 하면서 트리트먼트를 한 다음 제값받고 팔기도 하지만, 일부 골때리는 대X이나 현X(여기는 사장만 좀 상태 안좋음) 같은 곳은, 배가 등에 붙어있는 플래코도, 응 밥 잘먹어, 상태 좋아, 들어온지 오래됐어 등등의 뻔히 보이는 구라를 풀어주며, 리스크를 고객에게 떠넘기는 짓을 하곤 합니다

 어찌되었던, 반미치광이 상태인 사람에게는 반죽음 상태의 괴기에게 대실망을 하고 주저하고 있는 상태라도 누군가가 상태가 좋다고 한마디만 해주면  뭔가 매우 설득력이 있게 들려서 사버리는 과오를 범하곤 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건강한 플래코를 고르는 법을 몇가지 제시해보겠습니다,
 

1. 배가 너무 홀쪽한 개채는 절대 금물


 심하게 말라서 배가 등에 붙어있거나, 얼굴에 살이 하나도 없는 심한 상태의 고기가 가끔씩 들어옵니다. 소화기관 어딘가에 문제가 있거나, 지나치게 굶어서 그런 상태가 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절대로 구입하지 마세요.
 예전에 H모 수족관 사장말에 혹해서 그래 배가 좀 붙었지만, 냉짱을 먹는다니 집에서 금방 회복할 수 있을거야 하며 데려왔던 바란시스트루스 고무돌이 냉짱은 개뿔 아무것도 안먹고 몇일있다 다이하셨습니. 
 4만원인가 한큐에 날리는 나이스 플레이~ 신용이 없는 수족관 주인의 페이크에 속지 맙시다.
 
2. 눈이 푹 꺼져있는 놈은 이미 황천을 보고있다.

 눈이 푹 꺼진녀석이 있습니다,
예전에 대X에서 팔아묵던 겔럭시아스였던가,,골든너겟이었던가,,, 하는 녀석, 눈이 푹 꺼져있 는놈 밖에 없어서 이거 왜이래요 하고 물어봤드니, 아줌마왈: 아 개내들 원래 눈이 들어갔다 나왔다 그래, 집에 가서 잘 키우면 도로 나와 라는 구라에 또 속아 데려왔다가, 또 몇일 못가 다이하셨습니다,
 눈알이 푹 꺼진 애들은 그 눈으로 이미 저세상을 DVD로 감상하고 계신분들입니다,
 

3. 피부에 무언가가??
 
 아주 알기쉬운 증상입니다, 피부에 무언가 허연 것이 뭍어있거나, 곰팡이 비스므래한것이 보이거나하면 일단은 구입을 유보해주세요.  별로 치명적이지 않은 질병일 수 있지만, 의외로 전염성이 강한 질병일수도 있습니다,
 과거 삼X플래코 수조에 괴질병이 한번 왔다가 치유된적이 있는데, 하여간 전염성이 상당했습니다. 괜히 집에있는 멀쩡한 놈들까지 하얗게 만들지 마세요
 
4. 불안하게 왔다리 갔다리 하는 놈은 일단 유보
 
 왔다리 갔다리 하는 놈이 있길래, "오예~ 저놈은 참으로 활동적인것이, 육질이 쫀득하고 아주 신선한 놈이구만!!!" 하고 덥썩 집었다가 낭패를 당하는 일이 있습니다.
 무언가, 몸에 문제가 있어서 어슬렁거리면서 부산시럽게 돌아댕기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


그러면 대체 어떤 녀석을 골라야 되냐?
신선한 생선을 고르는 방법과 동일합니다.
눈이 또렷하고, 살이 올라있고, 색이 선명한 녀석 입니다
 

대표적으로 오메가 아이가 있습니다.
무슨 이상한 게임 끝판 대왕 필살기 같은 이름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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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요녀석의 눈을 보세요,
빨려들어갈것 같이 또렷하고 예쁜 눈입니다요.
눈 한가운데를 보면, 동공을 막고있는 또다른 금색 테가 보이실껍니다.
이녀석의 모양이 오메가를 꺼꾸로 뒤집은듯한 모양이라 오메가 아이라고 부릅니다.
해부학적인 기능은, 인간의 눈에 있는 조리개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밝은 곳에 나오면, 요녀석이 윙 내려옵니다,
 
 
그래서 어쨌다고,,,,
 
 
 그러니까, 건강한 플래코를 구별하는 하나의 기준이 됩니다,
상태가 안좋은 녀석은 대부분 뽕맞아 동공이 풀려있는 사람처럼 오메가 아이가 열려있습니다. 밝은 조명아래에서도 눈이 풀린 녀석은 절대 구입하지 마세요.
얼마못가 초상치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다시 한번 정리하면,

1 배 붙은 녀석은 NG
2. 눈이 푹 꺼졌거나 동공이 풀린놈도 NG
3. 피부가 이상하면 NG
4 불안하게 왔다리갔다리 하는 녀석도 NG
 
 위에 네가지에 해당사항 없고, 수입된 후 잘 적응되어서 일주일에서 보름정도 지난 개채는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아니 구입하셔도 됩니다)
다음은 2편 어떤 플래코를 고를까로 넘어가겠습니다,
 
 
- Baek & Jung cinnamon -
 

...............................................................................................................................

[출처] 'Plec house' - 'bananahboy'님 글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0554748&menuid=7&boardtype=L&page=4&articleid=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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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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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놈



http://www.plecofanatics.com/gallery/showimage.php?i=1100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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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 Hypancistrus sp. (L260)
통칭 : L-260 Queen Arabesque Pleco
서식지 : Rio Tapajos Brazil
크기 : 90mm (3.6")
사육온도 : 23 - 28°C
Ph : 6.4 - 7.6

by Janne Ekstr?

 L-260은 내가 90년대 중반에 구입해서 처음으로 기른 플레코였고 다른 특별한 L-numbers 플레코와 로리카리디에 대한 나의 관심을 가지게 해주었다. 기르기 시작할 때 나는 내가 가진 잡탕의 수조안에서 그들을 오래 살리기 위해 몇 가지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나는 이종에 대한 정보를 웹에서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넘들의 고향이 리오타파조스강이라는 것을 제외하고는 많은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단독 수조를 장만해 주기로 결심하고 이녀석들을 잘 기르기위해 정말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기 위해 노력했다. 어쨌거나 처음으로, 난 비슷해보이는 모두 3마리의 L-260을 기르게 됐고 처음부터 쉽진 않았다.  그래서 나는 단지 몇 마리를 더 구입해야 했고 난 퀸아라베스크를 찾기 위한 지식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내가 자주 가는 수족관에서 나는 6마리의 비슷한 크기의 퀸 아라베스크 플레코를 찾았고 그 녀석들을 구입했다.


 나는 이녀석들을 위한 첫 번째 수조로 100cmx50cmx50cm 크기의 250L용량으로 설치했다.

바닥에 자갈을 깔았고 각각 숨을 수 있도록 주먹만한 크기의 작은 돌들과 작은 동굴을 많이 설치했다. 나는 시간당 1000L짜리 펌프에 캐니스터 필터를 사용했고 이 펌프는 수조 전체의 물을 순환시켰다. 물고기 입수 후 셋팅된 수조에 잘 적응하는 것처럼 보였고 1년동안 7-8cm에서 9-10 cm로 자랐다. 이 기간동안 나는 이넘들이 성장이 매우 늦다고 생각을 했지만 지금은 이해한다. 그들은 빠른 성장을 보인건 아니었지만..보통의 성장 이었다고.


 이 시간동안 나는 몇가지 성별의 차이점을 대조하기 시작했다. 수컷은 아가미/뺨에 매우 긴 돌기를 가지고 있으며 암컷보다 검은색과 흰색 줄무늬가 더 확실한 대조를 가진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체색이 더 밝다. 암컷은 체형이 더 동그랗고 짧게 보이며 전체적으로 대부분이 수컷보다 아가미의 돌기가 작다. 수컷들은 또한 많은 작은 돌기들을 가슴지느러미에 가지고 있다. 최근에는 암수의 복부가 다르게 보이는것이 나에게 암수의 차이점을 암시해주었다. 이것은 수컷의 배에는 검은색과 흰색의 무늬가 있는데 반해 암컷은 배에 흰색만이 존재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나의 수컷들은 모두 많을수도, 적을수도 있는 무늬를 가지고 있지만..암컷은 없다라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이것들이 성별을 구별하는 특징이 될 수 있지만..100% 확신할 수 있는 특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퀸아라베스크는 수컷들이 그의 동굴 가까이로 다른 수컷이 침범할 때 쫓아내는 강한 영역 방어외에 다른 것들에 대해서는 많은 흥미를 보이지 않는다.  – 모든 침입자는 쫓아냈다.

나는 암컷이 포동포동하게 되어 진다는 관찰할 수 있었고 알을 임신한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아직도 수컷에게는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나는 산란 촉진을 위해 몇가지 작업을 해야 했다. 수조에 필터가 있는 파워헤드를 가진 1800L/h펌프를 구입했고 2마리의 수컷이 살고있는 동굴의 입구쪽으로 집중적으로 향하게 했다. 펌프는 수조의 온도를 26도에서 28도로 올렸다. 암컷들은 확실히 복부가 터질 듯하게 보이고 눈에 띄게 수조안에서 활동적으로 변하고; 암컷은 수컷을 찾아가기 시작했고 그곳에 몇시간이나 때로는 2-3일을 머물렀다. 이런 행동들은 산란없이 3-4주정도 보여지고 있다. 나는 그들이 왜 산란을 하지 않는지에 대해 궁금해졌다. 모든게 좋아 보였다. 임신한 암컷이 수컷을 찾아다니고 수컷은 동굴의 입구에서 암컷의 흥미를 끌기위해서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고 기다린다.

내가 해야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12월말이 되었고 그들은 산란을 하지 않았다. 나는 RO-water를 사용하면서 전도율이 떨어지는지 실험해보았다. 2월초에 결과없이 포기했고 아들에게 수조의 물을 조금만 갈아보라고 말했다. 그는 잊어버리고 수조의 물에 70-80%의 물갈이를 했다. 하루 후 나는 동굴에서 한배의 알을 보호하고 있는 수컷을 찾았을때 매우 놀라운 기쁨이었다.  - 나는 어떤 성과도 없이 그들의 산란을 보기위해 노력했고 어느날 나의 아들이 산란에 성공했다.


 알들은 5일후에 부화했고 내가 지금까지 보아온 어떤 치어보다도 더 큰 난황을 가지고 있어다. 머리에 아주 작은 꼬리만 가지고 있어 완두콩처럼 보였다. 수컷은 열정적으로 알을 지켰고 몸으로 방어했다. 간신히 볼 수 있을 정도로... 10여일후에 치어들은 동굴안에서 매우 활동적으로 변했고 나는 산란 수조에 걸려있는 작은 사육수조(부화통)로 옮기기로 결심했다. 동굴의 밖으로 치어들을 꺼내기는 쉽지 않았다. 동굴 밖으로 건강한 치어 9마리를 꺼내는데 1시간이 소요됐다. 그들은 부모의 모습처럼 보였고 아주 작은 난황을 달고 있었다. 그래서 2일후부터 먹이를 주기 시작했다. 새롭게 부라인쉬림프를 부화했고 약간의 새우 펠릿을 분쇄해서 첫 번째 먹이로 주었다. 1-2주가 지난 후 냉동 부라인쉬림프를 잘라서 먹이로 주기 시작했고 치어들을 사육하기 위해 60L 수조로 옮겨주었다. 성장속도는 다른 물고기들과 비교해서 매우 느리며 6개월후에야 4에서4.5cm정도로 자랐다. 그리고 1년이 지나서야 평균 6센티 이상이 되었다.


 첫 번째 산란이후 두달후에 다시 산란을 했다. 첫 번째 산란때와 같은 수컷이었으며 9마리의 치어를 나에게 주었다. 그리고 1년간 더 이상 산란하지 않았다.

일년 후 나는 1수조에는 1쌍, 다른 한수조에는 1마리의 수컷과 2마리의 암컷의 2그룹으로 분리했고 이들을 각각 70cmx50cmx36cm크기의 120L짜리 수조에 사육했다. 올초에 수조에 1200L/h 파워헤드 펌프로 늘렸고 수컷의 동굴을 향해 집중시켰다. 산란하기 전 1-2주까지도 그뿐이었다. 그들은 보통 2월초에 산란을 시작했고 5주 정도의 산란주기를 가지며 6월말까지 계속됐다. 일년에 2개의 수조에서 95마리의 치어를 얻어냈다. 그들은 수질에 있어서 그리 까다롭지 않으며 부화는 평균적으로 약 pH 7.5 - 8.0 정도와  전도력 250-350µS에서 이루어진다. 그러나 깨긋한 물이 필요하며 적어도 1주일에 한번 70-80% 물갈이를 해주는 것이 좋다. 체형에 알맞고 깊은 (수컷길이의 2배가량) 적당한 동굴을 만들어준다면 L260을 키우기는 어렵지 않다. 그들은 육식이며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시키기 위해 냉동싸이클롭스, 브라인쉬림프, 장구벌레등을 1주일에 한번 정도씩 먹이는 것이 좋다.


 나는 새우를 섞어 자작한 먹이를 주었으며 키우는 다른 플레코들에게도 급여했다. 만약 당신이 싸이클롭스 치어를 먹이로 주려한다면 알아야할 한가지가 있습니다. 많이 줘서 많이 먹으면 그들 체내의 위장에 문제를 줄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과식하는걸 좋아하고 그것은 치어의 위와 장에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장구벌레와 같은 것들은 반드시 성어에게만 주어야 하고 치어에게는 주지 말아야 합니다..적어도 5-6cm가 되기 전까지는... 이들은 L46 Hypancistrus zebra와 산란행동, 먹이, 환경, 문제들까지 많은 부분에서 매우 비슷합니다. 한번 산란시 치어들의 숫자는 9-16마리 정도입니다.

대부분의 크게 성장한 암컷일지라도 20마리를 낳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가 기르는 놈들을 11센티까지 키울 수 있는 방법을 난 모르겠습니다... (11센티까지 키우기가 어렵다는 것 같습니다..ㅠㅠ) 여러분들은 내가 왜 모래 대신에 자갈을 사용하는지 궁금한가요? 그것은 2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모래보다 더 쉽게 자갈을 움직이기가 어렵고 두번째로는 먹이를 줄때, 더 쉽게 수조의 바닥에서 먹이를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바닥에 아무것도 없는 수조에서 키우는 것이 더 좋은 생각일 수 있습니다. 먹이를 먹기 위해 찾아다니지 않는 것이 더 실질적인 문제일수도 있다는 생각만 제외하면.. 실제적으로 그들은 오히려 그들이 팔 수 있는 모래를 더 좋아할 것입니다. .


실력이 미흡하여 정확하게 해석을 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제가 사육기 중에 필자와 같은 생각은 활동력이 초극강이고 겁이 많아서 관상이 힘들다는 것과육식성에 가까워서 이끼청소를 바라는 분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듯 합니다..짱구와 냉동 슈림프, 비트는 참 좋아하지만...오이나 호박에 매달려 뜯어먹는 모습은 보지 못했습니다..하지만...이쁘고 흰색과 검은색의 바탕이 조화를 잘 이루는 플레코입니다..소형플레코를 좋아하시는 분께서는 한번 키워보시기를 강하게 추천합니다..

http://cafe.naver.com/plechouse/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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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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